㈜그레이스, 도화가인·티컬렉티브 이세탄 신주쿠 본점 팝업 개최… 일본 프리미엄 채널 공략 본격화
글로벌 헬스&뷰티 유통 기업 ㈜그레이스(대표 조아브라함선)가 일본 최고의 럭셔리 백화점 채널인 이세탄 신주쿠 본점에서 K-뷰티 브랜드 ‘도화가인(House of Dohwa)’과 ‘티컬렉티브(Tea Collective)’의 팝업 스토어 개최를 성료하며 일본 프리미엄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번 팝업은 4월 22일부터 4월 29일까지 이세탄 신주쿠 본점 본관 지하 2층 ‘Beauty Apothecary’에서 진행되었고, 일본 내 최상위 백화점 채널에서의 첫 전개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그레이스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프리미엄 고객층을 대상으로 브랜드 인지도를 빠르게 확보하고, 초기 시장 반응을 검증하는 전략적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그레이스는 일본 시장에서 축적한 유통 네트워크와 리테일 운영 역량을 기반으로, 단순 입점을 넘어 브랜드 콘셉트와 고객 경험을 결합한 ‘브랜드 빌딩형 팝업’을 기획·운영하고 있다. 도화가인과 티컬렉티브는 각각 차별화된 원료 스토리와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중심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으며, 이번 팝업을 통해 일본 소비자에게 브랜드 경험을 직접 전달하고 있다.
현장에서는 도화가인 페이셜 체험존을 운영해 고객 체험을 강화하고, GWP(구매 증정) 및 할인 세트 구성, 이세탄 앱 회원 대상 쿠폰, 팝업 한정 스페셜 키트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구매 전환을 극대화하고 있다. 이를 통해 ㈜그레이스는 단순 판매를 넘어 체험–구매–재방문으로 이어지는 소비 흐름을 설계하고 있다.
이번 팝업은 일본 시장 내 브랜드 안착을 위한 핵심 테스트베드로, 향후 유통 확장 전략 수립을 위한 데이터 확보 측면에서도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도화가인은 이번 오프라인 판매를 통해 현지 소비자 반응을 확인하고 브랜드 인지도를 구축할 예정이며, 티컬렉티브는 제품 라인업 확장을 통해 브랜드 포지셔닝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그레이스는 일본 시장에서 버라이어티숍, 드럭스토어, 편의점(CVS), 백화점까지 아우르는 입체적인 유통 전략을 구축하며 한국 브랜드의 단계적 시장 진입을 지원해왔다. 특히 채널별 소비 특성에 맞춘 브랜드 전개와 콘텐츠 기획을 통해 일본 시장 내 성공적인 안착 사례를 지속적으로 만들어가고 있다.
㈜그레이스 관계자는 “이세탄 신주쿠 본점과 같은 프리미엄 채널은 브랜드 가치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핵심 접점”이라며 “이번 팝업을 시작으로 일본 시장 내 유통과 마케팅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브랜드 성장을 지속적으로 이끌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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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그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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