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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헬스&뷰티 유통 기업 ㈜그레이스(대표 조아브라함선)가 비건 스킨케어 브랜드 ‘도화가인(House of Dohwa)’의 일본 시장 진출을 알리는 공식 론칭 발표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현지 브랜드 빌딩 전략을 본격화했다.

㈜그레이스는 지난 4월 16일 도쿄 오모테산도에 위치한 오모테산도 KYO에서 일본 주요 미디어 및 유통 바이어를 대상으로 브랜드 론칭 발표회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도화가인의 브랜드 철학과 제품 경쟁력을 일본 시장에 처음으로 공식 공개하는 자리로, 초기 인지도 확보를 위한 전략적 PR 이벤트로 기획됐다.

이날 행사에는 일본 현지 미디어 관계자와 리테일 바이어, 인플루언서 등 약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브랜드 스토리와 핵심 제품에 대한 심층적인 소개와 함께 일본 시장 내 성장 전략이 구체적으로 공유됐다. 특히 단순 제품 소개를 넘어 브랜드 방향성과 시장 확장 로드맵까지 함께 제시되며, 현지 업계 관계자들의 높은 관심을 이끌어냈다.

㈜그레이스는 이번 발표회를 통해 미디어와 인플루언서를 중심으로 한 초기 PR 확산 기반을 구축하고, 향후 유통 및 마케팅 전개를 위한 핵심 접점을 확보했다. 이를 바탕으로 브랜드 인지도 형성과 소비자 접점 확대를 단계적으로 이어간다는 전략이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그레이스가 보유한 일본 시장 유통 네트워크와 브랜드 빌딩 역량을 기반으로 기획·운영된 사례로, 단순한 유통을 넘어 브랜드 론칭 초기 단계에서부터 미디어, 인플루언서, 리테일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통합 전략이 적용됐다.

㈜그레이스는 일본 시장에서 팝업, 인플루언서 마케팅, 리테일 입점 등 단계별 실행 전략을 통해 다수의 브랜드를 성공적으로 안착시켜 온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도화가인 론칭 역시 발표회를 시작으로 오프라인 유통, 콘텐츠 확산, 소비자 경험 설계를 연계해 브랜드 성장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업계에서는 이번 발표회를 기점으로 도화가인이 일본 뷰티 시장 내에서 점진적인 인지도 확대와 함께 본격적인 성장 궤도에 진입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그레이스 관계자는 “이번 론칭 발표회는 브랜드를 단순히 소개하는 자리를 넘어, 일본 시장 내에서의 확장 전략과 방향성을 명확히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앞으로도 미디어, 인플루언서, 유통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브랜드 빌딩 전략을 통해 일본 시장에서의 성과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주)그레이스
문의 : info@gracein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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