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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헬스&뷰티 유통 전문기업 ㈜그레이스(대표 조아브라함선)가 일본 현지에서 한국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니아르(NE:AR)’의 브랜드 설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그레이스가 직접 주관해 진행되었으며, 브랜드 모델 사나가 참석해 현장 열기를 더했다.

설명회에는 일본 주요 매체 100여 곳과 메가 인플루언서들이 참여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특히 사나는 인터뷰에서 “바쁜 일정 속에서도 니아르 제품을 늘 가방에 넣고 다닌다”며 브랜드 슬로건인 “Wherever you are, NE:AR is near you(어디에 있든 당신 곁에 니아르가 있다)”를 자연스럽게 강조했다. 이어 “있는 그대로의 모습이 가장 아름답다”며 “여러분도 자신만의 아름다움을 목표로 삼길 바란다”는 메시지를 전해 현장 분위기를 훈훈하게 했다.

㈜그레이스는 2024년부터 니아르의 성장 가능성을 주목해 일본 대형 버라이어티숍과 드럭스토어에 입점을 성사시키며 브랜드 입지를 강화해왔다. 동시에 한국에서도 올리브영을 통해 니아르 제품 유통을 담당하며, 짧은 기간 내 빠른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다. 니아르가 추구하는 ‘건강과 내면의 아름다움’이라는 철학은 사나의 건강하고 긍정적인 이미지와 맞물려, 일본 내 K-뷰티와 이너뷰티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고 있다.

또한 ㈜그레이스는 니아르를 전개하는 ㈜페슬과 전략적 협의를 이어가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브랜드 확산과 장기적 성장을 위한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현재 ㈜그레이스는 K-뷰티를 넘어 건강기능식품·이너뷰티 브랜드까지 성공적으로 일본 시장에 안착시켰다. 현재 세븐일레븐, 패밀리마트, 로손 등 편의점과 마츠모토키요시, 스기약국, 츠루하, 선드럭 등 주요 드럭스토어를 포함한 다각적인 유통망을 보유하며, 총 30여 개의 화장품·건기식·식품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운영하고 있다.

이 같은 성과의 배경에는 일본 후생성 규제에 맞춘 철저한 성분 검토, 현지 소비자 맞춤 패키지 디자인, 데이터 기반 물류 예측, 온·오프라인 마케팅 믹스, 효율적 물류 파이프라인 제공 등 그레이스만의 체계적 전략이 있다. 일본 지사를 중심으로 상품 소싱부터 컨설팅, 현지 마케팅, 물류까지 아우르는 원스톱 수출 솔루션을 통해 브랜드들의 안정적 시장 안착을 지원하고 있다.

한편 ㈜그레이스는 국내외 50여 개 글로벌 H&B 브랜드를 독점 공급하며, 5만 개 이상의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 채널에 제품을 유통하고 있다. 최근에는 일본을 넘어 북미와 아세안 등으로 진출을 확대하며, 아시아·태평양을 대표하는 글로벌 브랜드 빌더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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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그레이스
문의 : info@gracein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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