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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헬스&뷰티 기업 ㈜그레이스(대표 조아브라함선)가 일본 대표 유통사 돈키호테와의 협업을 기반으로 일본 시장 내 유통 확대에 속도를 내는 동시에, 브랜드 빌딩 역량까지 강화하며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그레이스는 돈키호테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현지 오프라인 유통망을 빠르게 확장하고 있으며, 단순 입점을 넘어 브랜드 전개 방향 설계, 매장 운영, 소비자 접점 확대까지 전 과정에 관여하며 ‘브랜드 빌더’로서의 역할을 확대하고 있다. 특히 일본 전역에 걸친 리테일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브랜드 인지도 형성과 판매 구조를 동시에 구축하며 시장 내 영향력을 높이고 있다.

이러한 협업의 일환으로 ㈜그레이스는 최근 돈키호테가 주최하는 대형 뷰티 행사 ‘돈코스 페스티벌 2026’에 참가해, 현지 소비자 및 업계 관계자들과의 접점을 확대했다. 해당 행사는 일본 내 주요 코스메틱 브랜드와 바이어, 뷰티 크리에이터들이 참여하는 대표적인 리테일 연계형 이벤트로, 최신 뷰티 트렌드를 확인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평가받고 있다.

㈜그레이스는 이번 행사에서 소비자 반응을 직접 확인하는 동시에, 브랜드 콘셉트와 경험을 현장에서 전달하며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데 주력했다. 단순한 전시 참여를 넘어, 돈키호테와의 협업을 기반으로 한 현장 운영과 소비자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와 선호도를 동시에 끌어올리는 동시에, 브랜드 가치를 실질적으로 높이는 성과를 만들어냈다는 평가다.

이와 함께 ㈜그레이스는 돈키호테 채널 내 유통 확대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최근 자사가 전개하는 브랜드를 통해 일본 전역 전 점포 입점을 완료하며, 전국 단위 오프라인 유통망을 구축했다. 이를 통해 유통 확대와 동시에 브랜드 노출·체험·구매가 연결되는 구조를 형성하며, ‘유통’과 ‘브랜드 빌딩’이 결합된 성장 모델을 만들어가고 있다.

㈜그레이스는 일본 시장에서 다양한 브랜드 빌딩 프로젝트를 통해 현지화 역량을 축적해왔다. 지난해에는 일본에서 오드타입, 위찌, 레스앤레크레이션 등 무신사 뷰티 브랜드를 소개하는 팝업스토어를 운영해 1020세대 약 2,000명 이상의 방문을 이끌어냈으며, 오드타입은 일본 최대 뷰티 박람회인 코스메위크 도쿄(Cosme Week Tokyo)에 참가해 글로벌 바이어들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이처럼 ㈜그레이스는 팝업, 이벤트, 리테일 입점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통합 브랜드 빌딩 구조를 통해 브랜드 인지도 형성부터 소비자 경험, 유통 확장까지 전 과정을 설계·실행하며 일본 시장 내 브랜드 가치를 지속적으로 높이고 있다.

㈜그레이스 관계자는 “돈코스 페스티벌과 같은 현지 밀착형 이벤트는 브랜드를 단순히 노출하는 것을 넘어, 소비자 경험과 인지도를 동시에 구축할 수 있는 중요한 접점”이라며 “앞으로도 돈키호테를 비롯한 주요 리테일 파트너와의 협업을 통해 브랜드 가치를 극대화하고 일본 시장 내 확장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그레이스는 일본 시장에서 버라이어티숍, 드럭스토어, 편의점(CVS) 등 다양한 리테일 채널을 아우르는 입체적인 유통 전략을 구축해 왔으며, 현지 소비 트렌드와 채널 특성에 맞춘 브랜드 전개를 통해 지속적인 성과를 만들어가고 있다.

(주)그레이스
문의 : info@gracein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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